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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tunes.apple.com/cn/app/guo-wang-de-rong-yao/id666185433?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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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임조선

 http://www.gamechosun.co.kr/article/view.php?bid=20&num=9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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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보상 광고 kiip

News / 2011.08.29 16:12



기존 게임 내 보상은 점수, 아이템, 등수 등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위에 나오는 광고 회사에서는 현실에서 줄 수 있는 것들을 줍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한국에서는 아이템베이로 인해 아이템 자체가 돈으로 인식 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위 광고 시스템은 합법적인? 그리고 부담 없는 선에서 광고주와 모바일 게임 유저간의 거래가 성사 되는 거니 바람 직 한게 아닌 가라 생각이 듭니다.
게임 내 보상과 아이템판매 중간 단계의 약한 보상이지만 게임 처음 하는 유저들 한 테는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http://kiip.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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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큰 줄기(通)를 잡다(涉)'는 뜻의 통섭(Consilience)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려는 '지식의 통합' 이론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제 통섭은 학문과 지식의 영역을 넘어 경제와 사회 전반으로 퍼져 나와 새로운 시장과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힘'으로 통한다. 국내외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까지 나서서 통섭형 인재를 키우려는 이유다. 2030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통섭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숭실대의 인재 양성 계획을 들여다본다.

지난 17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주)마노디오 사무실에서 전동주(31),신수원(37),조철우(35)씨(왼쪽부터)가 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 사용하는 큐브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큐브에는 알람기능이 있어 세 사람이 짧은 시간동안 브레인스토밍할 때 애용하는 필수품이다.

◆화가를 꿈꾸던 공학도, 나만의 길 간다
각자 화가와 만화가를 꿈꾸던 신수원(37), 조철우(35)씨는 95년 숭실대에서 공학도로 처음 만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인 조씨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본 컴퓨터에 푹 빠져버린 특이한 학생이었다. 결국 고3때 '만화가가 될 것인가? 프로그래머가 될 것인가?' 사이에서 진지하게 갈등하던 그는 먹고 살아야 한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컴퓨터를 선택했다.

미술을 좋아하는 공학도였던 두 사람이 뭉치게 된 계기는 당시 붐을 이루던 모바일 게임 공모전이었다. 그들은 직접 스토리를 짜면서 캐릭터도 그리고 프로그래밍하는 작업을 통해서 모바일 게임을 만드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주)마노디오라는 작은 회사를 만들기까지 이들 역시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조철우씨는 게임회사의 그래픽 팀에서 근무하다 6개월 만에 회사를 뛰쳐나온 경험도 있다.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겠다'는 욕심 때문이었다.

이후 이들은 '삼국지 무장전 MX', 'L.O.A(로아) 혼돈의 서곡' 등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는 게임을 만들어냈다. 작년에 출시한 '엘프하임'은 출시 한 달 만에 통신사 인기게임 TOP10에 들며 인기를 끌었다. 트위터를 이용한 국내 최초의 게임인 팔로워(followar)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이들은 앞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 게임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다.

◆통섭(Consilience)형 인재에게 필요한 3C란?
정해진 길보다는 내가 만든 길을 가겠다고 나선 두 사람에겐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그들이 어떻게 회사를 운영하는 지 살펴보면 그 답이 보인다.

첫 번째는 바로 의사소통(communication)이다. 그들의 사무실 책상 위에는 각 면마다 5분, 15분, 30분, 60분이 적힌 작은 정사각형 큐브가 놓여 있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큐브에 빨간 불이 들어오고 알람이 울린다. 그들은 알람이 울릴 때까지 틈만 나면 모여 앉아 아이디어 회의를 한다. 사무실에 앉아서, 밥을 먹다가, 공원을 산책하다가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서로 나눈다.

두 번째는 협력(collaboration)이다. 두 사람은 벌써 12년째 함께 일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다른 회사에서 온라인 게임 개발에 참여하다 얼마 전 선배들과 함께 힘을 모으고 싶어 이직을 했다는 전동주(31)씨까지 합치면 팀워크가 완성된다. 스토리텔링을 담당하고 있는 전동주씨는 게임을 이끌어가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의사소통(communication)과 협력(collaboration)을 통해 마지막 C인 창의성(creativity)에 이른다. 신수원씨는 "정보소유에서 공유로의 전환이 현재 애플의 성공을 이끌었다"며 "지금이 모바일 게임 시장의 대 전환기"라고 분석했다.

◆융합기술원에서 미래의 인재 키운다
다른 공대 친구들은 취업을 위해 착실히 스펙 쌓기에 열중할 동안 혼자서 전공보다 미디어학부 수업을 더 많이 들었다는 조철우씨. 이제 그의 후배들은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학문을 융합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5월 세워진 '융합기술원'(원장 윤영선)이 그것이다. 디지털방송콘텐츠 융합사업단장인 송관호 IT대학 글로벌 미디어학부 교수는 "사업단에는 숭실대의 6개 학부인 글로벌 미디어학부, 문예창작학과, 컴퓨터 학부, 정보사회학과, 건축학부 실내 디자인 전공이 모여서 이과와 문과, 인문학과 공학, 예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연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숭실대 학생들은 디지털방송콘텐츠뿐만 아니라 그린에너지기술, 녹색금융, 로봇-감성기술 등 다양한 사업단의 프로젝트에 참가해 함께 연구하고 배울 수 있다.

보다 체계적으로 통섭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 시스템인 융합기술대학원도 준비 중이다. 현재 IT기계융합사업과 고효율에너지분야의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었고, 올해부터 그린비즈니스와 스마트그리드분야 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융합인력양성사업단장인 허완수 환경화학공학과 교수는 "그린 비즈니스나 스마트그리드 분야는 나라의 경쟁력을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해져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는 배움의 공간을 학교 밖으로 확장해 서울디지털단지에 산학융합 R&D지원 센터를 설립했다. 허 교수는 "미국의 실리콘 밸리나 스웨덴의 시스타사이언스파크에 가보면 연구소와 대학, 그리고 기업이 한 건물에서 함께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119104940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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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11월 22일 게임 창업과 취업에 관해 특강을 한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 가셔서 신청 하세요.

아 저희랑은 무관한 곳입니다. 좋은 정보라 올렸습니다.

http://gamesschool.co.kr/community/board/board_content.asp?idx=3450&b_type=BOAR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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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모바일로 큰 일 꿈꾸는 ‘작은 거인’
독특한 신작으로 시장공략 ‘채비’…전문 스튜디오 꾸미기 목표 ‘비지땀’

[더게임스 김세관기자] 단 두 명의 개발자로 올 여름 모바일 RPG 열풍의 도화선이 된 ‘로아-혼돈의 서곡(이하 로아)’을 개발한 마노디오(대표 신수원, 조철우)는 올해도 특색 있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에 여념이 없다.

비록 두 명의 공동 대표가 클라이언트, 그래픽, 기획, 툴, 서버 관리 등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지만 인력이 많은 다른 회사에 전혀 뒤지지 않는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손이라는 의미의 스페인어 ‘마노’와 스튜디오를 합성해 붙여진 이름인 마노디오는 개발자의 손으로 재밌는 세상을 만들고 유저들의 손으로 즐거운 세상을 누려볼 수 있게 하자는 의미로 지어졌다. 그만큼 모바일 게임으로 업계와 유저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재미를 선사하고 싶은 것이 마노니오의 바람이다.

그동안 대중성보다는 임팩트가 큰 액션을 강조한 마니아적 작품들 위주로 만들어 온 이 회사는 ‘로아’의 성공으로 2008년도에 ‘마노디오’의 이름을 알릴 수 있어 기뻤다고 말한다.

이와 함께 게임 회사로서 중요한 것은 인력과 돈보단 얼마나 재밌고 획기적인 기획력과 그 기획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다라는 생각으로 올해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구성된 ‘프로젝트A’를 개발하고 있는 마노디오는 게임을 잘 서비스 해 줄 수 있는 퍼블리셔를 물색하고 있으며, ‘로아’의 해외 진출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재미있는 작품을 위해서는 배를 곯아도 상관없다는 마노디오는 지금보다 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개발 스튜디오를 만드는 것이 현재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목표다. 모바일 게임 마니아와 대중들을 동시에 공략하는 게임으로 부족한 대중성을 보완해 간다는 계산도 하고 있다.

다른 기업을 따라 한다기 보다는 마노디오 만의 개성을 살린 회사가 되고 싶다는 두 사람은 엄지족들의 핸드폰에 오래 남아 있는 작품. 노력한 회사에 돈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은 작품. 기존 게임을 변형해 유저를 속이기 보단 정면돌파 하는 작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회사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새해에도 비지땀을 쏟고 있다.

| ‘프로젝트A’는 어떤 게임 |

타격감·익살 겸비한 액션물

액 션 RPG 특유의 타격감과 액션성을 인정받은 마노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프로젝트A’는 액션성은 물론이고 재미와 익살이라는 요소까지 첨부된 기대작이다. 아직 기획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만화적 캐릭터를 배경으로 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작품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A’에는 유저가 플레이 하게 될 캐릭터와 몬스터들이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익숙한 대상들로 구성돼 접근성을 낮췄다는 평가다. 버라이어티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이번 마노디오의 신작을 통해 ‘로아’ 못지 않은 액션성과 만화나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신수원 마노디오 사장 |

“재미·입소문 통해 ‘밀리언셇러’ 꿈”
일본서 ‘로아’ 반응 기대 이상…올 해 마노디오 알리는 해 될 것

올 해 출시를 목표로 액션 RPG ‘프로젝트A’를 개발하고 있는 신수원 마노디오 사장은 작년 한해 유저들이 보내준 사랑에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회사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만들고 싶었던 신작도 기획할 수 있었다는 신사장은 올해는 전보다 더 발전 된 마노디오의 모습을 유저들에게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신작 서비스 전략은.
▲ 역시 모바일은 입소문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이 전략을 우선시 할 것이다. 그래서 커뮤니티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쓴다. 웹 커뮤니티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다. 우리의 메인은 모바일이지만 웹을 통해 부가적인 재미를 줄 수 있다면 유저들의 활동도 늘릴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진출과 관련된 사안이 있는지.
▲ ‘로아’가 지난 해 말부터 현지화 작업에 들어가 일본에서 서비스 진행 중이다. 퍼블리셔인 컴투스에 따르면 상당히 반응이 좋다고 한다. ‘로아’의 액션성이 해외에서도 통하는 것 같아 기분 좋다. 아직 일본에서 홍보나 마케팅 활동을 구체적으로 실시하지 않았다.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우리 작품을 접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올해 계획과 목표는.
▲ 거창할지 모르지만 100만 다운로드 신화창조가 목표다. 또, 정말 재미있고 오래 즐기는 게임을 만드는 것도 작은 바람이다. 2008년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9년도에는 더욱 많은 유저들에게 마노디오를 알릴 수 있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마노디오의 게임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한마디.
▲ 지난 2008년 마노디오와 ‘로아’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09년에도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게임, 기쁨을 주는 게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 안으로 재미있는 신작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정말 열심히 만들어서 보답하도록 하겠다.


skkim@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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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로아', SK텔레콤으로 서비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마노디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로아'(LOA)를 SK텔레콤으로 서비스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로아'는 히트 수와 콤보 수를 부여하는 히트 및 콤보 시스템으로 전투의 재미를 살렸으며, 스킬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무기 강화 등을 할 수 있는 솔트 시스템를 통해 롤플레잉 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이끌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천상의 검을 통해 천사로 변신할 수 있는 '엔젤시스템'을 통해 어드벤처 게임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컴투스는 '로아'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로아'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랭킹 등록을 하는 게이머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리버 P.Ple, 스와치시계, 미키플레이어 등의 경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로아'의 서브 모드인 스카이점프, 타임어택, 서바이벌 등에서 랭킹 30위 안에 들은 게이머에게도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아' 홈페이지(loa.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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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모바일 RPG ‘로아(LOA)’ 출시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모바일 RPG ‘로아(LOA 마노디오 개발)’를 7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혼돈의 서곡’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로아(LOA)’는 실감나는 액션과 타격감을 최대한 살려 온라인 RPG에 버금가는 게임성을 부각시켰다.

‘로아(LOA)’는 적 타격 성공시 히트 수와 콤보 수를 부여하는 히트 및 콤보 시스템으로 전투의 재미를 강조했고, 스킬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무기 강화 등을 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인 솔트 시스템을 통해 RPG의 매력을 한층 더 이끌어냈다.

또한 게임 곳곳에 다양한 장치와 트랩을 배치하고 천상의 검을 통해 천사로 변신할 수 있는 엔젤시스템을 덧붙여 어드벤처 요소도 가지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로아(LOA)’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랭킹 등록을 하는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리버 P.Ple, 스와치시계, 미키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로아(LOA)’의 서브모드인 스카이점프, 타임어택, 서바이벌 등에서 랭킹 30위 안에만 들어도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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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모바일 RPG <로아> SKT 출시

 

  

-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 극대화, 온라인 RPG 버금가는 게임성 돋보여

 

- 오픈 기념 이벤트 통해 아이리버 P.Ple, 스와치시계 등 푸짐한 경품 제공

  

 

[컴투스 제공]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마노디오가 개발한 천상의 모바일 RPG <로아> 7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혼돈의 서곡’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천상의 RPG를 표방하는 <로아>는 실감나는 액션과 타격감을 최대한 살려 온라인 RPG에 버금가는 게임성을 부각시켰다.

 

<로아>는 적 타격 성공시 히트 수와 콤보 수를 부여하는 히트 및 콤보 시스템으로 전투의 재미를 강조했고, 스킬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무기 강화 등을 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인 솔트 시스템을 통해 RPG의 매력을 한층 더 이끌어냈다. 또한 게임 곳곳에 다양한 장치와 트랩을 배치하고 천상의 검을 통해 천사로 변신할 수 있는 엔젤시스템을 덧붙여 어드벤처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로아>는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랭킹 등록을 하는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리버 P.Ple, 스와치시계, 미키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로아>의 서브모드인 스카이점프, 타임어택, 서바이벌 등에서 랭킹 30위 안에만 들어도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로아> SK텔레콤에서 서비스를 시작으로 KTF LG텔레콤도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다. <로아> 오픈과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loa.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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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모바일RPG ‘로아(LOA)’ SKT 통해 출시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마노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로아(LOA)’를 7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로아(LOA)는 실감나는 액션과 타격감을 최대한 살려 온라인 RPG에 버금가는 게임성을 부각시켰다.

특히 타격 성공시 히트 수와 콤보 수를 부여하는 히트 및 콤보 시스템으로 전투의 재미를 강조했고, 스킬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무기 강화 등을 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인 솔트 시스템을 통해 RPG의 매력을 한층 더 이끌어냈다.

또 게임 곳곳에 다양한 장치와 트랩을 배치하고 천상의 검을 통해 천사로 변신할 수 있는 엔젤시스템 등 어드벤처 여소를 도입했다.

컴투스는 이번 론칭을 기념해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랭킹 등록을 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아(LOA)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F와 LG텔레콤에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심민관 기자smk@asiatoday.co.kr>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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