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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tfind.or.kr/WZIN/jugidong/1493/file60764-1493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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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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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위권 내를 분석 했다고 합니다.

1. 빨간색이 들어 갔다.
2. 동물이 등장
3. 탈것 들 등장
4. 카메라
5. 스포츠
6. 얼굴
7.로고
8. 폭력적인

저희도 아이콘 때문에 설문 조사를 해봤는데요. 정말 위에 키워드에 맞게 가더군요.

출처 : 맥라이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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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이강락 사장님의 골드만삭스 강연

필기노트 공유 : 전동주




원가 절감의 권위자
대한민국에 있는 사장님은 몇 명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알 수 있는 방법은 사업자 등록증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무려 1000만 장을 발급 했다고 합니다. 엄청 나게 많죠?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국내에는 비밀스러운 기업은 몇 개인가?  왜 남에게 공개 하고 싶지 않은 걸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업은 상장 회사라고 할 수 있죠. 소문보다는 정확한 분기 실적을 항상 공개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알려진 기업도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기업도 있습니다. 대부분 유명한 기업은 잘 알고 있지요. 그러나 훌륭하지만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기업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기업 중 미국을 대표 하는 기업을 하나 말해 보려고 합니다.

 

비밀 속에 있던 기업 130년 정도 140년동안 있었던 기업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쉽게도 평범한 기업이 되었고 이제는 차별성과 특별한 점이 없어졌긴 합니다
.


제가 쓴 골드만삭스 책에서는 130년 동안 뭘 했는가를 담고 있습니다
.
이 회사는 1999 5월에 기업 공개를 했습니다.


골드만삭스를 보면 우리 사업의 130년 치를 비교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 책 중에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란 책이 있죠? 그 책의 저자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이 골드만삭스는 매우 깊이가 있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매우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이런 역사 속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다독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6개월 마다 통독을 해주면 자신이 성장 해 가면서 또 다른 면들이 보일 것입니다. 다름이 느껴 질 것입니다. 기업의 기록은 유사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의 교훈을 줄 수 있습니다
.

자 이제 그 첫 인사이트입니다.

이 회사는 골드만과 삭스의 두 창업자가 새웠습니다.

골드만 씨와 삭스씨와 만기 되면 팜
매우 성실하게 겸손하게 함
명예를 존중 하기 때문에 완전한, 믿음직한 어음이 아니면 다가서질 않는 다

어느 날 영국의
그 회사와 매우 매우 깨끗한 회사
매우 매우 좋은 회사였습니다

많은 기업을 분석 하면서 부지런히 일을 하면 돈을 번다

항상 친절하게 참 부지런 하구나 평가되는 사업은 자리를 잡게 되고 돈을 벌게 됩니다
.

적대적 M&A 공개 매수로

빼었어 간다고 느낌이

적대적 M&A 는 절대 안 해줌
무조건 손을 들어줌

비범 성이 없다 부지런 하다
전문적으로 빨리 한다

빨리 하면 무엇이 좋나 회전율이 좋아 진다

 

존 와인버그 CEO 1800년 대에 두 가지 변곡점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 회사와 조직과 체계를 갖춘 법인 회사로 가는 것 입니다. 누구나 하는 고민이지요
.
저는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보면 법인으로 가는 걸 말해 줍니다. 기업 공개는 준비로 시작해서 적절할 때 공개 하는 게 보편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트렌트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골드만삭스는 그 무수한 100년이 넘게 왜 공개를 안 했을까요?

제가 정리해 보니

계승되어 온 역사와 전통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
우리는 우리가 중요하고 팀이 중요하다

-
누구의 소유가 아니고 우리 것이다
-
기업이 공개 되고 우리의 개념이 약화 될 거 같다
-
마치 이익 중심으로 바뀔 거 같다 라고 문제 제기
-
우리의 가치는 탐욕이 아니다.
-
고객 때문에 존재 하는 기업이다
.

그리고 2000년에 와서 공개를 결정 했습니다. 워낙 큰 기업이라 3년 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기업을 공개 시켰습니다. 결정 하는데도 무려 13년이나 걸렸습니다.


골드만씨와 삭스 씨의 시대가 끝나고 삭스 아들이 사장이 되어서 경영을 합니다. 가족 기업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위대한 인재가 이 회사와 인연을 맺기 시작합니다.

시드니 와인버그는 아무것도 못하는 할 줄 모르는 그런 준비 되어진게 하나도 없는 그런 존재 였습니다. 그는 일 자리를 구하기 위해 어느 건물 꼭 대기 층부터 올라가서 한 층 한 층 내려오면서 자신의 일자리를 구한다고 했습니다. 다들 아무 것도 못 하는 것에 대해서 거절을 당했고 그
마지막 층 2층에 골드만 삭스까지 오게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시드니 와인버그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랑 비슷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지런 하고 영리하다는 생각입니다.

삭스 아들 시드니 와인버그를 보자 사람 보는 안목을 발휘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공부를 해보겠냐고 제안을 합니다. 모든 공부를 마치고 세계를 돌아 다니며 경험을 쌓은 시드니 와인버그는 골드만 삭스의 직원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사장은 사람을 신뢰 하고 잡을 맡깁니다.
시드나는 매우 활달한 분이었습니다
.
정말 많은 에피소드를 많이 일으켰습니다
.
장난을 많이 쳤다고 할 수 있겠네요
.
예를 들어 신문 광고를 냈습니다. 모델을 뽑는 다고요
.

그리고 그는 사외 이사를 우연하게 얻게 됩니다. 보통 주주 총회 때 사외 이사를 해보면 어떤 가요? 별로 권한이 없지요. 사내에 정통 하지도 않고요. 그렇지만 시드니 와인버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 회사의 홍보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변호도 해 주었습니다
.

그는 골드만삭스의 업무가 마비 될 정도로 사회 이사 일을 했습니다. 직원들에게 시켜 그 회사에 대한 조사를 하게 되고 이사회 에서 회사의 문제점과 발전에 대한 얘기들을 하게 됩니다. 그랬더니 시드니 와인버그 때문에 다음 이사회를 열 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그렇게 고객을 위해 충성을 다 했습니다.
1
년에 250일을 사회 이사로 일하게 됩니다
.
그와 한번 맺으면 기업의 인연은 헤어 지는 게 불가능 할 정도로 그는 충성을 다합니다
.
시드니 와인버그는 40년 동안 일을 했습니다
.
그는 정말 고객을 위해 헌신 햇습니다
.
코카콜라 포드 등도 사회이사로 단지 도와주기 위해서 너무 잘 도와줬다고 합니다
.
지금 어떤지 아시나요? 오늘까지 기업의 인연 리스트에는 시드니 와인버그와의 40년 고객이 지금까지도 고객이라고 합니다.

시드니 와인 버그는 70세 까지 코카콜라 사회 이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의 인생은 참으로 멋집니다
.
고객에게 정말 진심으로 대한 다면 어떨까요
?
기대치가 10이면 100을 해줬다고 합니다. 진심을 다해서 했기 때문에 소문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는 월급을 가지고 2년 주기로 출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훗 날 골드만 삭스의 1대 주주가 시드니 와인버그가 되었다고 합니다.  60년간 근무를 시작 한 결과였습니다.

 

시드니 와인버그에는 아들이 둘 있었는데요 둘째 아들이 더 똑똑했다고 합니다. 그에게 기업을 물려 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골드만삭스에 화이트 헤드라는 인재가 나타납니다. 그는 입사 동기였습니다. 2 인재이면서 수재들이 사원일 때 회사 문화를 바꿔버립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화이트 헤드랑 존 와인버그가 공동 대표를 하게 됩니다
.
그런데 맥킨지에 마린 버그가 공동 경영을 하게 되면 문제가 많다고 일침을 가합니다
.
그리고 바쁜 시간을 내어 그 들을 설득 시키러 찾아 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린 바우어는 일생 최대의 실수를 인정 함 처음으로 했다고 합니다.
항상 자신의 말은 성공할 거라는 것을 100% 확신 하는 인물입니다
.
그가 본 화이트 헤드와 존 와인버그는 서로 팀윅을 잘 구사 하고 친한 친구였으며 서로를 위해서 헌신 했다고 합니다.


죽는 날까지 고객을 위해서 살았다


----------------------

기업의 행운은 똑똑한 사람을 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둘은 사업 영역을 오픈 하고 밀기 시작 합니다
.
그 둘은 MBA를 나오고 과학적 경영을 시작합니다. 국제화, 전문기법을 적용하기 시작합니다
.
세계로 나가기 위한 거대한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
그리고 그 둘은 매뉴얼화 시킵니다.

12가치관과 원칙을 정함 15가지 정의를 내세웁니다.
-
사람이 중요하다

-
자본의 관리 평판 이익이 대한 문제
-
분배의 문제도 그 원칭을 유지하고 조직을 확대 하기 시작함


그리고 골드만삭스에 천재가 들어옵니다.

데이빗 모리슨이라는 환율의 천재입니다.

환율을 이용 한 전문가의 사고 파는 것을 시작 합니다.
모리슨은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하게 된

-
지침과 트렌드를 한
-
주간 경제 브리핑
-
올해 환율 전망

-
마치 환율이 모리스을 따라 가는 거 같을 정도 였습니다. 그가 말하면 교과서가 되었습니다.
-
최고의 전문가는 베스트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이익을 더 잘 낼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스맨 & 루빈은 검증 된 사람 들이 이제 물려 받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국을 만들 기 시작하고, 미국을 벗어나 영국, 유럽으로 나갑니다.
탁월한 리더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 했으면 좋겠다. 좋은 방법으로 좋은 아이디어. 좋은 말로 때 돈을 시기입니다
.
미국 부자의 연봉 자 중 100등 중 40명이 골드만삭스 임원들이다


1991
년 미국의 금융은 상세하다 보는 금메달 리스트들입니다
.
거기에 반해 영국과 유럽은 러프하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은메달 리스트들입니다
.

영국에서 일을 본격적으로 은메달인 유럽과 경쟁하기 시작 했습니다. 판정승으로 전승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결과 골드만삭스는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탈바꿈합니다
.
리스크와 수익성은 비례합니다
.

젊은 신입 사원이 선물 투자를 하기 시작한다
.
9
개월만에 600억을 벌어다 주었습니다. 6500만불

1994
년 피크가 거침이 없이 고 수익
사람의 예측은 포지션이라고 합니다. 50%가 넘어서 따는 겁니다.
무한 반복을 하면 내가 돈을 버는 겁니다
.


그리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당선

프리덴 루빈은 클린턴 행정부애 입각을 들어가버립니다.
프리스맨은 혼자 일하기 어려워집니다
.
공식 인사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머스트가 배로 많아 집니다. 말도 안 되는 스케줄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한방에 망하기 시작 합니다
.
하이 리스크의 덫에 걸리기 시작합니다
.
그 때 그들은 아 우리가 광란을 지내고 있었구나! 라고 단번에 느끼게 됩니다
.

1995
년에 다시 옛날 회사로 돌아갔습니다. 그런 성장을 하면서 탐욕이라는 것은 좋지 않다


광란의 시기에 돈만 된다면 일을 저질렀다. b,c급의 고객을 받기 시작했었습니다.

 

선배들이 한 A급 고객만 받던 거에 비하면 다른 행위 들이었습니다.
------------------------------
1995
년 이후의 이야기

무형 자산의 기간이 나옴
기업 공개의 대한 논의가 나옴

포지란 사람이랑 펄슨 이라는 사람이 나옴
코지와 펄슨이라는 공동 ceo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함

그리고 존 와인버그가 돌아가심

지금은 큰일과 규모가 커서 이익액수가 큰 대량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

한국의 경우

ceo가 기술자, 거의 24시간 일 합니다.

그러나 공개를 하면서 주식이라는 엄청난 돈이 들어오게 되면 사람은 바뀌게 됩니다.
새벽부터 밤늦게 일하는 게 뭐가 필요 있어
?
그러다 보니 코스닥 등록 되면서 창업 멤버가 떠나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
골드만 삭스도 비슷한 경우가 되었습니다
.
갈등 가운데 CEO 한명이 더났습니다
.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좋은 기업입니다.

서버 프라임 때도 승승 장구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하이 리스크를 걷어 냈으니깐요.

골드만삭스 미국을 대표합니다
.
간판도 건물도 없고 85번 째라는 것 밖에 없습니다.

겸손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실 겸손 품위 고객에 대한 헌신 평판이 좋았습니다
.
탐욕이 없습니다
.

벼는 익을 수록 겸손해 진다고 합니다
.
자기 잘난 맛을 가지고 있고 들어낸다면 패망의 나타내는 것입니다
.
조직은 리더는 배우는 자세와 겸손의 자세를 알아야 합니다
.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은 공동 대표를 합니다.

한 사람의 지혜보다 공동 경영의식을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공동 경영의 의식이 없습니다.

팀윅이 중요하다
두 사람의 지위가 없었다
화이트 헤드와 존 와인버그
단일 경영 체제로 돌아왔다
비즈니스에서 사람 잘 만나는 것은 행운이다
우리는 시간을 내야 합니다. 사람을 잘 만나기 위해서요.
좋은 사람을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일 할 것인가?를 고민 해야 합니다
.
우리는 기업에 있어서 탁월한 전문가는 기본입니다
.

준비과정을 연습게임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최고의 인재를 유치 보유 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전동주 생각

골드만 삭스의 시작은 깔끔하고 원칙도 좋았고 평판은 계속 유지되어 좋은 인재가 몰렸 던게 아닌 가 싶다. 창업자의 정신이 잘 전달이 된다면 인재의 복을 누리는 것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실력으로 물려 주는 것은 국내 대기업에서는 알아 들어야 할 것이다. 물려 줄 것은 기업 이념과 철학, 정신이란 것을회장님들아.  가족 승계 그만 좀 해라. .

그러고 보니 우리 마노디오도 2인 공동 대표 회사이다.

 

 

Q&A


중국 매장 직원이 한국에 와서 한국에 와서 골라간다

안식년 교수로 창의적으로 인테리어 설계를 맡김

빌딩 주인이 2층으로 내려줌
무려 6000억의 매출을 가져옴
베이직 하우스의 사레이다.
무려 100가지를 들었습니다
.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리더 속에서

이랜드에서 일을 잘 배움

일을 잘 배워서 겸손하신 분

베이직 하우스는 리더십이 높아서 더 좋을 거 같다



다음 번 강연에 대한 소개

여기 계신 분들이 커나가서 세계 100대 기업에 들어 갔으면 좋겠다.


우리는 회사가 커가면서
패러다임 쉬프트가 발생합니다.
메카닉에 대한 이해를 통해 포지션을 통해서 우리는 기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비즈니스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ceo대비를 위한 준비라고 생각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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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고정욱 작가님
180
권 저서. 최 고소득 작가, 금년에 30권 정도 예정 중

지금 멀티 뛰고 계시는데 강연, 책은 20권 정도 동시 집필 중이라고 함. 대단함.
저작권 료는 지금은 사후 50년까지, 한미 FTA 통과 되면 70년까지 저작권료를 받는 다고 합니다.


말의 한계(공간, 시간, 뉘앙스)
글쓰기란 시공을 뛰어 넘습니다

글을 쓴다는 건
오로지 말하고자 하는 마을을 남김없이 표현하고 전달하기 위해서

억양은 글로 표현이 안 된다
안에 있는 콘텍스트를 이해할 수 없다 숨겨진 의미를 전달 해야 하고 육하원칙에 따라 독자의 입장을 생각해서 써 줘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하지 않는다고 한다.

글을 잘 쓰려면 훈련이 필요 하고 반복이 필요하다
.

글쓰기의 덕목

공짜는 없다! 고통이라는 댓가가 필요하다
만시간의 법칙
지성을 갈고 닦는데 글쓰기를 통해서 훈련이 필요하다

무엇을 쓸까? (핵심역량은 뭐냐? 주제 파악을 해라 란 말이랑 같다. )
자신을 알고 주제를 하라


1.     주제를 정하라
한편의 글에는 한편의 주제가 있다

2.
주제 결정의 유의점
하나의 문장으로 설정해야 한다
초점을 주제의 한정된 국면에 맞춰야 합니다


이 책은 뭐뭐다라고 나와야 한다 모든 것은 그렇게 되어야 한다

나의 주제가 뭐지? 생각이 뭐지? 생각해 봐야 한다.
한반도 통일 방안처럼 글 못 쓰는 사람은 주제를 방대 하게 잡는다. 그러면 안된다.


절실한 글을 쓸 때 감동이 온다
나만의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
독창성 처음 나온 글이 되어야 한다
기발해야 한다
원균은 간신이라고 하나 원균도 충신이다!란 생각으로 장편을 씀
생각해 봐라 이순신도 충신이다 라고 하면 팔렸겠냐?
주제가 선명하면 읽고 싶어 한다

근거에 의해 증명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한다
덕수 이씨 집안에서 근거가 있으니깐

개요는 실수를 막기 위해서 쓰는 거다.
종이에 메모를 하면 써야 한다


장편 소설도 a4 2장 정도로 모든 것을 쓴다 개요만 들어도 쩌네요.

예를 들어 가방 들어주기 책의 개요 설명(완전 쩝니다. 저라도 OK 할 듯)

여러분이 글을 쓸려면 한 시간 작가를 예로 들어 주심.


글은 이성적 논리적으로 쓸 수 있다
제목이 50%다 의도가 반이다. 제목의 중요성


암시적 상징적
첫머리가 중요하다
첫 문장만 잘 쓰면 50% 먹고 들어 간다
즉 질러야 한다. 여러분 지르세요!
한 문장은 한 기능을 해야 한다
.
그러나는 앞의 a b다란 말을 뒤집을 때

나열하는 건 대등해야 한다
.
대등 변별자가 되어야 한다

작가는 많은 걸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논리, 수사학 등등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한다

원칙을 잘 세워라~! 앞에 원칙 쓰면 방침을 써야 한다

작가가 좋아하는 독자의 반응!!!

내 글에 대한 도전을 받아 주겠다

1
번 악평이 들어야 한다.
2
번 혹평 한번만 좋다

3
번 무관심


마무리도 독창적으로 끝낼 수 있다


고통의 퇴고 작업

원래 뜻은
시짓는 늙은 이가 달밤에

가 난가 가 난가? 에서 고민


한유 한태진 당송 8대진

고치면 고칠 수록 좋아짐

퇴고
상당한 시간이 흐른 후에 보다
글 쓸 당시에는 자기 감동에 빠져 헤어나질 못한다
흥분이 가라 앉아야 한다

동호회나 모임에서 서로 봐줘야 한다?

부드럽게 잘 수정해야 한다

소리 내서 읽으면 잘 읽힌다
자기 글을 자기가 읽으면 다 안다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까지 수정
자기 지식을 의심해라

파워 라이터가 됩시다

QnA

인사
자기소개
아부
질문
어떤 습관이 가장 도움이 될까
십만 시간을 했을 거다 데이터가 많아서 고민이 적다

의사가 되고 싶었다
모진 운명의 이과에서 문과로
중국은 테크노컬 아트 들이 이끈다


이과라서 20권을 동시에 쓴다 QC 까지 한다

이과도 문과를 알고 문과도 이과를 알아야 한다
낭만 추상적인 걸 알아야 한다
수학 소설을 쓸 줄 안다 자신의 핵심 역량이 있다
통섭형 인간
운명의 흐름에 자신을 맏기고 어느 곳에 던져지던지 꽃을 피워라!

책 많이 읽기


시스템이 굴러야 번다

사후에 어떤 작가로 기대 되고 싶은 작가로 기억 되기를 바라는가?
톰 소여의 모험을 권한다. 개척 정신, 도전 정신, 역경에 굴하지 않는 거

사업에 도전 하는 마인드 -> 작가님도 이 책을 보고 많은 힘을 얻으신 듯 하네요
.
금은 보화. 니콜스 카잔스 그리스인 조르바


세계에서 최초로 노벨
장애인 인권 탄압

이게 차별이다

게단 만 있는 게 차별이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쓴다면 차별에 동참하고 있는 거다


정말 글이 안 써질 때 어떻게?난 지금 목숨 걸고 쓰고 있다. 안 써질 수가 없다.
매일 매일 글 쓰기를 생각 하고 있다

일기를 가급적 써라, 자신도 안 쓰지만(수첩으로 자신의 생각을 항상 필기 한다고 하시네요)
너무 숙제로 힘 들게 해서 압박 하는게 현 교육에서 일기, 독후감의 문제라고 지적 하셨습니다. 독후감도 숙제다  쓰게 시킨 다는 게 참 어려운 거다
.

작가님은 시크릿이 굉장히 강하신 분이란 생각이 들었고 인간 승리의 예가 아닐까 싶다.  대단하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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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메시지를 써 주면 경품을 준다!

주 목적은 마케팅은 고객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부 목적은 고객의 연락처를 알게 된다는 것인데, 바로 사람이 뜸 해졌을 때를 대비한 연락처 확보의 이유라고 한다.

매일 같이 찾아오는 손님한테 저기 연락처랑 주소 알려 주세요 라고 말하면 꺼려한다.

그런데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 하게 한다면 알려 줄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리고 경품의 문제는 자신이 운이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에게는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떨어져도 할인권 등을 주는 걸로 해서 다시 방문 하게 하는 것이 그 효과라고 한다.

-성장하는 회사는 이유가 있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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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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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