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T & Zombies Runner
블로그 이미지
We have been making mobile games since year 2002. Manodio is Mano + Studio, mano means hand in spanish. We are creating exciting games with our hand for the world. manodio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8)
About (21)
Product (44)
Character (2)
Solution (6)
News (13)
Notice (7)
Our Story (39)
Game Review (1)
etc. board (103)
Total137,195
Today1
Yesterday246
Statistics Graph

글 보관함

달력

« » 2009.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2009/05/04'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5.04 2009년 10대 유망주 : 마노디오

모바일로 큰 일 꿈꾸는 ‘작은 거인’
독특한 신작으로 시장공략 ‘채비’…전문 스튜디오 꾸미기 목표 ‘비지땀’

[더게임스 김세관기자] 단 두 명의 개발자로 올 여름 모바일 RPG 열풍의 도화선이 된 ‘로아-혼돈의 서곡(이하 로아)’을 개발한 마노디오(대표 신수원, 조철우)는 올해도 특색 있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에 여념이 없다.

비록 두 명의 공동 대표가 클라이언트, 그래픽, 기획, 툴, 서버 관리 등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지만 인력이 많은 다른 회사에 전혀 뒤지지 않는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손이라는 의미의 스페인어 ‘마노’와 스튜디오를 합성해 붙여진 이름인 마노디오는 개발자의 손으로 재밌는 세상을 만들고 유저들의 손으로 즐거운 세상을 누려볼 수 있게 하자는 의미로 지어졌다. 그만큼 모바일 게임으로 업계와 유저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재미를 선사하고 싶은 것이 마노니오의 바람이다.

그동안 대중성보다는 임팩트가 큰 액션을 강조한 마니아적 작품들 위주로 만들어 온 이 회사는 ‘로아’의 성공으로 2008년도에 ‘마노디오’의 이름을 알릴 수 있어 기뻤다고 말한다.

이와 함께 게임 회사로서 중요한 것은 인력과 돈보단 얼마나 재밌고 획기적인 기획력과 그 기획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다라는 생각으로 올해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구성된 ‘프로젝트A’를 개발하고 있는 마노디오는 게임을 잘 서비스 해 줄 수 있는 퍼블리셔를 물색하고 있으며, ‘로아’의 해외 진출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재미있는 작품을 위해서는 배를 곯아도 상관없다는 마노디오는 지금보다 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개발 스튜디오를 만드는 것이 현재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목표다. 모바일 게임 마니아와 대중들을 동시에 공략하는 게임으로 부족한 대중성을 보완해 간다는 계산도 하고 있다.

다른 기업을 따라 한다기 보다는 마노디오 만의 개성을 살린 회사가 되고 싶다는 두 사람은 엄지족들의 핸드폰에 오래 남아 있는 작품. 노력한 회사에 돈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은 작품. 기존 게임을 변형해 유저를 속이기 보단 정면돌파 하는 작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회사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새해에도 비지땀을 쏟고 있다.

| ‘프로젝트A’는 어떤 게임 |

타격감·익살 겸비한 액션물

액 션 RPG 특유의 타격감과 액션성을 인정받은 마노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프로젝트A’는 액션성은 물론이고 재미와 익살이라는 요소까지 첨부된 기대작이다. 아직 기획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만화적 캐릭터를 배경으로 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작품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A’에는 유저가 플레이 하게 될 캐릭터와 몬스터들이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익숙한 대상들로 구성돼 접근성을 낮췄다는 평가다. 버라이어티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이번 마노디오의 신작을 통해 ‘로아’ 못지 않은 액션성과 만화나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신수원 마노디오 사장 |

“재미·입소문 통해 ‘밀리언셇러’ 꿈”
일본서 ‘로아’ 반응 기대 이상…올 해 마노디오 알리는 해 될 것

올 해 출시를 목표로 액션 RPG ‘프로젝트A’를 개발하고 있는 신수원 마노디오 사장은 작년 한해 유저들이 보내준 사랑에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회사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만들고 싶었던 신작도 기획할 수 있었다는 신사장은 올해는 전보다 더 발전 된 마노디오의 모습을 유저들에게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신작 서비스 전략은.
▲ 역시 모바일은 입소문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이 전략을 우선시 할 것이다. 그래서 커뮤니티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쓴다. 웹 커뮤니티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다. 우리의 메인은 모바일이지만 웹을 통해 부가적인 재미를 줄 수 있다면 유저들의 활동도 늘릴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진출과 관련된 사안이 있는지.
▲ ‘로아’가 지난 해 말부터 현지화 작업에 들어가 일본에서 서비스 진행 중이다. 퍼블리셔인 컴투스에 따르면 상당히 반응이 좋다고 한다. ‘로아’의 액션성이 해외에서도 통하는 것 같아 기분 좋다. 아직 일본에서 홍보나 마케팅 활동을 구체적으로 실시하지 않았다.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우리 작품을 접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올해 계획과 목표는.
▲ 거창할지 모르지만 100만 다운로드 신화창조가 목표다. 또, 정말 재미있고 오래 즐기는 게임을 만드는 것도 작은 바람이다. 2008년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9년도에는 더욱 많은 유저들에게 마노디오를 알릴 수 있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마노디오의 게임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한마디.
▲ 지난 2008년 마노디오와 ‘로아’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09년에도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게임, 기쁨을 주는 게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 안으로 재미있는 신작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정말 열심히 만들어서 보답하도록 하겠다.


skkim@thegames.co.kr



신고
Posted by 마노디오 mano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