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T & Zombies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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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1:
지금 시장 분석을 해보면 작년 말부터 규모의 경제를 만들고 쿠팡의 대대적인 마케팅 공격, 거기에 대응하는 광고와 합병의 티몬, 데일리 픽이 존재합니다. 쿠팡의 네이버, 네이트 온 같은 억 단위의 광고를 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소셜이 아닙니다. 메이저 광고입니다. 돈 있는 자들이 소셜의 기능을 안 살리고 투자 금으로 광고 한다면 그 부담은 누구 한 테 가나요? 결국 소비자와 공급업체 한 테 갑니다. 화장품을 보십시오 거액의 스타로 인해 가격 상승. 결국 스스로 힘들어 질 거며 시장의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이유2:
기업이 클 수록 소셜커머스 업체는 무리한 쉐어를 업체에게 요구합니다. 지금 큰 곳과 작은 곳에 전화 해 보십시오.

이유3:
아직 소셜을 제대로 활용 하는 업체는 별로 없습니다. 최근 시작한 대기업의 소셜을 보자면 다음, 매일 경제 등을 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집은 하루 트래픽을 내세워서 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쉬운 건 소셜의 본질을 계속 놓치고 있습니다. 일일  소셜 커뮤니티에 퍼가는 수와 이로 인한 방문 수, 입소문에 대한 통계 수치에 대한 건 전무합니다. 입소문은 신뢰가 포함 된 정보인데 단순 방문자에게만 초점을 맞추는 하급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요즘은 트래픽이 중요한게 아니라 전환율의 시대이기 때문에 소셜의 접속이 더욱더 좋은 접근이라고 생각 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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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n1981